하나씩 제대로 되어가는중

cybertramp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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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

1학기 끝나고 작업을 완료해야 했던것이 이제서야 작업이 끝나간다. 조금 조금씩 조각이 맞춰지고 있는 느낌이다.

인턴도 하고 서버도 중간에 죽어서 복구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미루고 하다보니 이제서야 다시 깔끔하게 블록그를 열었다. 글은 하나씩 가져와야하는데 원본 파일이 어디에 백업을 해두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조금 걸릴것 같다.

사이트 분리

최근 포트가 다른 사이트는 어떻게 넘기는지 방법을 몰라 적용을 못하고 있었으나 리버스 프록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nginx에 적용하고 사이트 분리 작업을 진행했다. 사실 별거 아닌데 나는 엄청 헤맸던것 같다.. 분리를 하면서 wiki는 docker를 통해 컨테이너 기반으로 동작하게 구성했고 blog, 메인페이지 등 또한 분리하고 있다.

wiki는 dokuwiki를 사용했는데 미디어 위키보단 멋지지 않지만 테마와 플러그인을 조합하니 내 마음에 들어 매우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블로그가 좀 깔끔하게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램만이 남았다.

Go

인턴이 끝나고 한달 동안 Go언어 책을 공부했다.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컴퓨터 서적을 순서대로 처음 읽어 본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해야하지만 잠시 중단한 상태이다. 시간이 좀 남으면 다시 해보려고 한다.

Python

문제는 Python이다. C언어를 인턴 기간 동안 만지고 나서 Python으로 코딩을 하려니 인터넷을 자꾸 뒤지게 된다. 기본적인 문법은 그래도 머릿속에 있어야 해당 언어를 나만의 native 언어라고 교수님께서 하시던데 난 나의 native 언어를 잃어 버린느낌이다. 계속 열심히 해야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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